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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 하회마을의 200년 된 한옥
경상북도 안동시 풍천면 하회마을길에 있는 강변민박은 하회마을의 중심 거리에서 조금 벗어난 곳에 자리해 있어 조용하게 머물다 가기에 좋다. 가까이에 낙동강이 흐르고 있어 집 안으로 시원한 바람이 불어 오는 이곳은 200여 년 된 집으로, 하회마을 내에서도 오래된 집으로 손꼽힌다. 집 주변에 있는 감나무가 눈에 띄고, 초가집과 기와집이 어우러져 있는 모습이 인상적이다.
2010년에 한옥의 기본 틀은 그대로 두고 편의 시설 등을 보수한 후, 숙박업을 시작했다. 보일러를 새로 넣어 단열을 보강하고, 화장실과 주방 시설도 만들었다. 또한, 마당 곳곳에 있는 감나무가 운치를 더한다. 마당 한쪽에 있는 평상에 앉아서 쉬거나 바비큐를 해 먹을 수 있다. 앞뜰과 뒤뜰에는 토마토, 오이, 고추, 산나물, 도라지 등 20여 가지의 채소와 수많은 나무가 자라고 있어 아이들 혹은 친구들과 거닐며 구경하는 재미가 쏠쏠하다.

서로 다른 풍경을 담은 공간
강변민박은 기와집과 초가집이 이어진 'ㄱ'자 한옥으로, 숙박할 수 있는 방은 총 5개다. 기와집에 '안방', '사랑방'이 있고, 초가집에 '아랫방', '방1', '방2'가 있다. 안방 안에 있는 문을 열면 방1과 이어지는데, 방1은 안방보다 지대가 낮아서 이 문을 열면 마치 복층 구조가 된다. 또한, 방1에 있는 커다란 창으로 뒤뜰이 보여서 안방에서 방1과 뒤뜰까지 하나로 이어진 공간이 된다. 안방에 올라앉아 방1을 넘어 뒤뜰을 바라보는 경관이 일품이다. 사랑방에서는 남산이 보이고, 아랫방에서는 서쪽 전경이 보인다. 방마다 보이는 경관이 훌륭해서 일부러 풍경 그림을 그리러 오는 손님도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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