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y, I'm 경환 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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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후기

  • Lucienne Yoon

    뜨란채 정자방

    바닥도 따뜻했고, 부엌까지 마루로 이어있어 정말 좋았어요. 작은 방이었지만 뜨끈했고 부엌과 연결된 방(큰 거실)도 들락날락할 수 있었고. 인터넷도 잘 되어있었고 침구도 좋고 화장실도 잘 구비되어있었어요. 네이버 지도를 믿고 가다가 정말 미친듯한 계단에 캐리어로 죽을 것 같았지만 나갈 때 숙소에서 이야기한대로 안국역쪽 길로 갔더니 이렇게 편할 수가 ㅜㅜㅜㅜ 정말 좋았어요! 다음에 또 가고 싶고, 대형방을 잡아 친구들과 가고싶어요! 수업이 있어 급하게 나오느라 인사, 답문자 못한 점 죄송합니다 주인아주머니 ㅜㅜ 정말 즐거웠어요!

    03/13/2016
  • Sae Mi Lee

    뜨란채 건넌방 (패밀리룸)

    한옥답게 바닥은 뜨끈하고 코에 닿는 공기는 차가워서 기분이 좋았습니다. 베개 높이도 적당해서 푹 잘 잤네요! 직접 해주시는 아침밥이 너무 맛나서 아침 많이 먹지 않는 저인데 밥 한그릇 뚝딱했습니다. 조용하고, 푸근하고, 시골에 있는 할머니댁 생각이 많이 났습니다. 다음에 또 한번 오고 싶네요 :)

    02/23/2016
  • 은정 장

    뜨란채 정자방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만족스러웠습니다. 함께 여행을 했던 분도 숙소에 대해 만족하셨구요. 방도 깨끗하고 엄청 따뜻했습니다. 여행하느라 몸이 노곤했는데 따뜻한 아랫목에서 몸을 녹이니 피로가 절로 가시는 듯 했습니다. 개인 화장실이 붙어 있다는 점도 좋았습니다. 보통 작은 방에는 화장실이 붙어 있는 경우가 없는데, 작은 방인데도 욕실이 붙어 있어서 편리했습니다. 주인 아주머니께서도 듣던대로 참 친절하시고 항상 웃는 얼굴로 대해주시니 마음이 편했습니다. 다음 날 아침밥도 직접 해주시는데, 아침부터 밖에 나가서 식당 찾느라 고생할 필요도 없고, 집에서 가정식으로 따뜻하게 밥을 먹고 출발할 수 있어서 정말 좋았습니다. 다음에 또 북촌마을에 오면 여기에서 묵을 계획입니다.

    01/28/2016
  • 일엽 라

    뜨란채 독채

    2016년 신년맞이 전체직원 워크샵을 독채를 빌려 진행했습니다. 15명 정도 규모의 직원들이라 독채를 활용해 워크샵하기에 충분한 공간이었고 청결이나 난방 등도 너무 만족스러웠습니다. 1박 2일 워크샵 후 직원들이 자비를 내고서라도 하루 더 묵고 싶다고 얘기할 만큼 아주 만족스러운 시간 보냈습니다. 살뜰하게 챙겨주신 사장님께 다시 한번 감사드려요. ^^

    01/27/2016
  • Seonhyong Kim

    뜨란채 독채

    제주도에서 직장동료들과 함께 서울나들이를 하여 뜨란채에 머물렀습니다. 어릴적 추억이 되버린 뜨끈뜨근한 온돌바닥과 여간해선 이제 경험하기 어려운 고요한 저녁시간, 정성이 가득한 아침식사까지 막연하였던 북촌 한옥스테이에 대한 로망을 이룰 수 있어서 참 좋았습니다. 주인께서 챙겨주시는 세세한 배려에 더욱 감사하였구요, 침구와 욕실 사용, 향기좋은 원두커피 등 어느 것 하나 빠지지 않고 좋아서 낮에 나들이를 하고 돌아오는 골목길이 마치 집을 찾아 가는 것 같은 착각을 하게하였습니다. 추운겨울 동료들과 참 따뜻한 경험을 하고 돌아올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01/23/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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